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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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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교회건축 산업전… 9월 7일∼10일 일산 킨텍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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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 교회건축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09 교회건축 산업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산업전은 건축 인테리어 조명 조경 음향 영상 등 분야에서 건축관, 인테리어관, 미디어(체험)관, 생활관, 국민일보 교회건축대상 참여교회관 등으로 꾸며지며, 교회건축 전문가의 설계 작품 및 학생 설계공모 당선작 전시, 교회건축세미나, CCM 뮤직 페스티벌 등이 부대행사로 마련됩니다.

국민일보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교회의 외형적 모습보다 선교비전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교회 건축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관람객에게 바르고 유익한 건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참가업체와 실수요자 간 상호 이해의 장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교회건축의 모델을 정립하고 현대 교회건축의 방향성을 제시하게 될 이번 교회건축산업전에 관련업체들의 많은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참가문의:교회건축산업전사무국(02-455-2990)/ 국민일보 사업국(02-781-9210)

- 2009.6.12 국민일보

인사동 서호갤러리 박정희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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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개인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서호갤러리에서 16일까지 열린다. 부드러운 붓질로 화사하지만 편안한 느낌의 장미, 국화, 수련, 금낭화 등을 그려냈다. (02)723-1844.

- 2009.6.12 서울신문

[그림이 있는 아침] 집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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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밥’ ‘밥심’ ‘식구’ 등 단어에서 보듯 우리는 밥을 통해 끈끈한 정을 표현한다. 작가가 이름 붙인 ‘코스모스 레스토랑’에 차려진 밥상이 어머니의 따스한 마음을 전한다.

정경심 전(6월23일까지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02-734-7555)

- 2009.6.12. 국민일보

[주목, 이 작가]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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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2006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이 집권할 당시 여성에 대한 교육이 금지됐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대다수 여성은 글을 읽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문맹퇴치학교에서 만난 하자라족 13세 소녀 아미라(가운데)는 집에서 카펫을 만드는 한편 이 학교에 와서 친구들과 함께 글을 배우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아직도 여자들이 교육을 받기 힘들다. 극심한 가부장제에서 성장하는 아프가니스탄 여자들은 온몸을 가리는 부르카를 쓰고 학교에 등교하기도 한다. 자신들이 학교에 간다는 사실이 가족들, 특히 아버지 등 가부장에게 알려지면 학교에 못 갈수도 있다. 아프가니스탄 여학교에서는 폭탄이 터지거나 여교사가 암살당하는 사건이 비일비재하다. 아프가니스탄 소녀들에게 있어 배운다는 것은 목숨을 건 일이기도 하다. 탈레반은 퇴각했지만 아직도 카불 이남 지역에서는 그 세력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여자들의 삶은 대테러 전쟁 이전과 비교할 때 별다른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사진 제공 캐논갤러리

:정은진:

□ 1970년 서울 출생

□ 1993년 서울대 동양화과 졸업

□ 1995년 미국 뉴욕대 티시스쿨 사진과 졸업

□ 2007년 7월 페르피냥 포토 페스티벌 CARE상 그랑프리

□ 2008년 9월 페르피냥 포토 페스티벌 제1회 피 에르 & 알렉산드라 불라상, 저서: 카불의 사진사

- 2009.6.12 동아일보

조선시대 서화감상-안목(眼目)과 안복(眼福)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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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서화감상-안목(眼目)과 안복(眼福)전

① 24일까지 ②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공화랑(02-735-9938) ③ 무료 ④ 고미술품 수집가들이 소장한 조선시대 명품 서화를 공개하는 전시. ‘오원아집소조’(사진) ‘서원아집도8폭병풍’ ‘산사귀승도’ 등 단원 김홍도의 화풍을 보여주는 수작을 볼 수 있다. 다산 정약용의 ‘매조도’와 심사정의 ‘하우씨치수도 8폭병풍’을 비롯, 이정 김명국 정선 최북 등의 그림과 도자기를 전시한다.

◆한일현대작가 2009전

① 25일까지 ②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진화랑(02-738-7570) ③ 무료 ④ 한일 현대 작가의 작품들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참여 작가는 한국의 김산영 박향숙 박현수 윤미연 한준과 일본의 히로유키 마쓰라, 가네코 나오, 무라오 마사노리 등 10명.

◆나를 말하는 어떤 방법 전

① 7월5일 까지 ② 경기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헤이리마을 갤러리 소소(031-949-8154) ③ 무료 ④ 권순영, 양유연, 이윤주, 홍인숙 등 작가 4명이 ‘나’로부터 출발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은 그들 내면의 고백이면서 또한 우리들 자신의 이야기로 다가온다.

◆우리 안의 풍경-신현숙전

① 21일까지 ②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갤러리 K(02-2055-1410) ③ 무료 ④ 프랑스에서 머물고 있는 작가가 국내에서 10년 만에 갖는 개인전. 한데 모은 두 손에 물이 고여 있고 그 위로 나뭇잎 그림자들이 일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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