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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에 김남인,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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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에 김남인 < 사금파리의 빛: 항아리와 김환기의 점-점 >이 당선되었다.

김남인 씨는 1979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석사출신으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사이다. 이번 심사는 미술평론가 오광수

일민미술관장에 김태령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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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은 김태령(46) 기획실장이 내년 1월 관장으로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김 관장은 김병관 전 동아일보 회장의 딸로 서울대 조소과와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 문화기획학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부터 일민미술관 기획실장으로 일해왔다.

한편 일민미술관은 내년부터 미술관이 단독으로 기획하는 전시에 대해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zitrone@yna.co.kr

[새로나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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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레코드 현대미술(정장진 지음/동녘) = 빈센트 반 고흐는 세 명이었다, 피카소는 밀레의 그림을 따라 그렸다, 칸딘스키는 거꾸로 달린 자신의 그림에 반했다…. 누구나 다 아는 명화도 알고 보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 미술관에 걸린 액자 속 그림만 보아서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갖가지 에피소드가 곳곳에 숨어 있다. 문화사가인 저자가 전하는 걸작들의 사생활. 1만6000원.

◆유혹하는 그림, 우키요에(이연식 지음/아트북스) = 빈센트 반 고흐를 비롯, 근대 유럽인들이 열광했던 일본 풍속 판화 ‘우키요에’를 통해 근대 이전의 일본 에도(江戶)를 본다. 에도시대의 시작에서 우키요에의 황혼에 이르기까지 우키요에란 프리즘을 통해 에도의 미인, 유희, 풍경, 기괴한 상상, 그리고 일상 등을 강렬하게 클로즈업한다. 1만5000원.

- 문화일보 2010.1.1

[인사],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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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시◇전보△문화국장 안승일△서울문화재단 파견 장인송△서울디자인재단 파견 김인철△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김성수
◎대전시◇전보<3급>△문화체육관광국장 손성도△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장 손철웅
◎충남도◇전보<3급>△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정책과장 김종화
◎성신여대△미술대학장 김정희

부고 △박광규(광주대 건축학과 교수)씨 별세=30일 전남대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30분(061-379-7434)
-국민일보 2009.12.31

백남준 작고한 10대 현대미술가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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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나거 마가진’선정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1932~2006·사진)이 최근 독일 잡지 ‘마나거 마가진’에서 위대한 작고 현대미술 작가 10명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이 잡지가 선정한 위대한 작고 작가 1위는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1928~87)이다.

독일의 설치미술가 요제프 보이스(1921~86, 2위)와 화가 요르크 임멘도르프(1945~2007, 4위), 미국의 조각가 솔 르윗(1928~2007, 5위), 로이 리히텐스타인(1923~97, 6위), 도날드 저드(1928~94, 7위), 로버트 라우센버그(1925~2008, 9위)가 뒤를 이었다. 백남준은 10위에 선정됐다.

이 잡지는 또한 1970년 이후 40년간의 활동을 근거로 위대한 생존작가 100명을 꼽았다. 1위에는 독일 작가 게오르크 바젤리츠가 올랐다.

이어 게르하르트 리히터, 브루스 나우만, 지그마르 폴케, 마우리치오 카틀란, 올라퍼 엘리아슨, 안젤름 키퍼, 리처드 세라, 마이크 켈리, 윌리엄 켄트리지 순으로 10위권에 포함됐다.

- 중앙일보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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